중개수수료, 얼마까지가 정상인가요?
중개보수에는 법으로 정한 상한이 있고, 그 안에서 협의로 정합니다. 거래 금액만 넣으면 상한이 바로 나옵니다. 회원가입 없이 무료입니다.

입력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아래 금액은 법이 정한 상한이며, 실제 보수는 상한 안에서 협의로 정합니다.
주택 · 매매 · 거래금액 50,000만 원 (5억 원)
최대 200만 원까지
상한요율 0.4% · 부가세 별도
이 금액은 법정 상한이지 정해진 값이 아닙니다. 중개보수는 상한 안에서 의뢰인과 개업공인중개사가 협의로 결정하며, 계약서 작성 전에 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협의 요령은 중개보수 협의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요율표는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과 시·도 조례를 따르며 지역에 따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요율은 해당 시·도청 부동산 중개보수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세금까지 포함한 총 비용은 총 거래비용 가이드, 근거는 산정 기준·데이터 출처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계약 전에 계산해 둘 것들
전부 무료 · 회원가입 없음 · 입력값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중개보수는 ‘정가’가 아닙니다
많은 분이 위 계산 결과를 정해진 금액으로 받아들이지만, 법이 정한 것은 상한뿐입니다. 그 안에서 얼마로 할지는 의뢰인과 개업공인중개사가 협의해 정하며, 협의 시점은 계약서를 쓰기 전이어야 합니다. 잔금 날 처음 금액을 듣게 되면 협상 여지가 사라집니다. 실제로 어떻게 말을 꺼내면 되는지는 중개보수 협의 요령에 정리했습니다.
집값 외에 드는 돈, 미리 계산해야 하는 이유
매매의 경우 집값 외에 취득세, 중개보수, 등기 비용(법무사 보수·등기신청 수수료·국민주택채권), 이사·인테리어 비용이 더해집니다. 이 부수 비용은 거래 규모에 따라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 커지는데, 대출 한도를 집값 기준으로만 계산해 두면 잔금 무렵에 현금이 모자라는 상황이 생깁니다. 전월세도 마찬가지로 중개보수와 이사비가 함께 나가므로, 계약 전에 총액을 한 번 계산해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한 준비입니다. 부동산플랜의 계산은 모두 법정 요율·세율에 근거한 간이 계산이며, 근거와 한계는 산정 기준·데이터 출처에 전부 공개되어 있습니다.
기준일: 2026년 하반기.
자주 묻는 질문
Q.계산기에 나온 중개보수 금액을 그대로 내야 하나요?
아니요. 계산 결과는 법정 상한이며, 실제 보수는 그 범위 안에서 의뢰인과 개업공인중개사가 협의해 정합니다. 협의는 계약서를 쓰기 전에 하는 것이 원칙이고, 잔금일에 처음 금액을 듣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협의 요령은 중개보수 협의 가이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Q.여기 계산 결과와 중개사무소가 말한 금액이 다르면 어느 쪽이 맞나요?
이 사이트의 계산은 공인중개사법령상 요율표에 따른 간이 계산입니다. 오피스텔 여부, 겸용 건물, 지자체 조례 차이 등으로 실제 적용 요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금액이 다르면 중개사무소에 적용 요율과 근거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요율 근거를 명확히 제시하는 것은 중개사의 기본 의무에 해당합니다.
Q.입력한 거래 금액은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화면을 닫으면 입력값도 사라집니다. 이름·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도 일절 요구하지 않습니다.
FAMILY SITES
계약 앞뒤의 일도 같은 기준으로
계약이 끝나면 공사와 이사가 이어지고, 상속·증여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자매 사이트도 같은 방식으로 공표 통계와 법령을 근거로 계산하고,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씁니다.





